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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 골든아워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나오기 전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유사함 작품을 보고(?) 관심은 있었다. 중증외상센터 드라마를 보고나서 더 관심이 생겼고,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를 읽게 되었다. 드라마가 이 책을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게 읽는 중간 중간 에피소드가 유사점을 보며 알 수 있다. 이국종 교수가 한국 내 선진 중증외상센터를 정착 시키기 위한 혼자만의,이국종 교수가 이끄는 센터 팀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 적날하게 기록되어있다. 누구에게나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누구나 필요로 하는 중요한 의료시스템이 현재까지 정착이 잘 되지 못했다고 한다. 보는 내내 화가 나기도 안타깝기도 하며 우리나라엔 정말로 안되는 것인가? 라는 의문점이 들기도 하는 책. 지난해 응급실에 몇번 방문해본 경험이 있어(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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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 대도시의 사랑법 넷플릭스에서 영화와 드라마로 모두 제작된 작품이라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고,사실 내용이 어떤지 전혀 모른 채 무작정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종류의 책은 전혀 아니었다.마지막에 실린 작품 해설을 읽으면서, 사람마다 책을 해석하는 방식이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작가가 어떤 의미로 글을 썼는지, 그 의도와 메시지를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공식 해설이 책에 실려 있다는 건 작가도 어느 정도는 동의했다는 뜻이겠지. 역시 나는 언어/문학 쪽으로는 감각이 부족한 것 같다.고등학생 때도 언어영역 중 문학 파트 문제를 푸는 게 항상 어려웠다.(사실 언어영역은 전부 어려웠다.) 어쨌든, 내가 소설을 읽는 이유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과 비슷하다.크게 의미를 두고 작가의 의도를 해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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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거꾸로 읽는 세계사 제목부터 궁금한 책이었다. 작가도 너무 유명한 사람이 아닌가? 유시민. 왜 '거꾸로 읽는다'라고 썼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총 11개의 사건과, 마지막 에필로그로 구성되어있다. 세계사를 조금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알 만한(아마도..?) 내용일지도 모르겠다.어릴 때부터 세계사든 한국사든 역사라면 정말 싫어했던지라 대충 알던 내용도 있지만 대부분은 처음 접하는 내용이었다. 여전히 역사에 큰 흥미가 없어서인지 모르겠으나, 크게 흥미롭게 읽지는 않았다.그리고 기억력이 안좋아서 일까? 인물이나 지명, 단체명 등이 여러 개 나오다 보니 읽다 보면 내용이 헷갈려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다. 다시 읽어보고 찾아보면 되었을지 모르겠으나 억지로 다시 읽고 찾아보고 하지는 않았다. 그냥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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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가 유명한 소설가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유일하게 알고 있던 소설이 이 책인 것 같다. 무식이 이렇게 탄로 난다. 작가의 말에서 '이걸 소설이라고 불러도 되나'라는 뜻이 무엇인지 책장을 넘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알고 보니 자전적 소설이라고 한다. 사실 자전적 소설이 무엇인지 몰라 찾아봤다. 무식이 또 한 번 탄로 나는 순간이다. 솔직히 소설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어린 유년기부터 성인이 되어 한국전쟁을 맞이하기까지의 일기를 쓴 것 같았다. 소설이 아니라 수필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마치 옆에 손주들을 앉혀 놓고 "할머니가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줄게"라고 말하며 시작하는 하나의 시간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다. 내가 살아보지 못한 옛날로 돌아가 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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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위어 - 마션 교보문고에서 파친코를 구매하고 가던 길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러 구매한 책이다.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소설을 영화로 만들었다는 얘기는 그만큼 재미있고 인기가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첫 문장부터 강렬하게 시작되는 이 소설은 화성 탐사 중 사고로 팀원 중 와트니 본인만 제외하고 모두 화성에서 탈출한다. 와트니는 당연히 죽었으리라 믿었지만, 극적으로 살아남았고, 어떻게 화성에서 생존하며 다시 탈출하는지까지 그려져 있다. 와트니의 화성 생존일지를 읽는 동안 소설이라는 사실을 잊고, 실제 누군가 생존 일기를 쓴 것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물론 스토리의 소재 자체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내용이다.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습은 매우 현실적이었다. 나는 어릴 적 책을 많이 읽지도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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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기) 산업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2회 2부 1. 작업자는 황산 취급중. 작업자는 맨손, 마스크 미착용 채로 황산을 비커에 따르는 작업 중. 황산이 체내에 유입될 수 있는 경로 3가지 - 호흡기 - 소화기 - 피부 점막 2. 작업자 DMF 취급 작업. DMF 작업 시 작업자가 착용해야 할 보호구 - 불침투성 보호복(화학물질용 보호복) - 보호장갑 (화학물질용 안전장갑) - 보호장화 (화학물질용 안전화) - 호흡용보호구 (방독마스크) - 보안경 3. 화면에서 정화통 색이 녹색인 방독마스크를 보여줌. 화면의 보호구를 보고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보호구의 종류 (2) 시험가스의 종류 (3) 중농도 방독마스크 파과시간은? (1) 암모니아용 방독마스크 (2) 암모니아 가스 (3) 40분 이상 4. 작업자는 프레스기계 작업을 하는 중. 작업자가 금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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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기) 방독 마스크 구조 분류, 정화통 색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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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 대도시의 사랑법 넷플릭스에서 영화와 드라마로 모두 제작된 작품이라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고,사실 내용이 어떤지 전혀 모른 채 무작정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종류의 책은 전혀 아니었다.마지막에 실린 작품 해설을 읽으면서, 사람마다 책을 해석하는 방식이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작가가 어떤 의미로 글을 썼는지, 그 의도와 메시지를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공식 해설이 책에 실려 있다는 건 작가도 어느 정도는 동의했다는 뜻이겠지. 역시 나는 언어/문학 쪽으로는 감각이 부족한 것 같다.고등학생 때도 언어영역 중 문학 파트 문제를 푸는 게 항상 어려웠다.(사실 언어영역은 전부 어려웠다.) 어쨌든, 내가 소설을 읽는 이유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과 비슷하다.크게 의미를 두고 작가의 의도를 해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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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기) 산업안전기사 작업형 2018년 1회 2부 1. 회전체 물체를 분해하고 닦고 다시 조립하고 있다. 2인 1조 작업인데 작업자 1명이 중량물이 무거워서 허리를 삐끗하고 중량물을 놓치고 다른 작업자 발등에 중량물이 떨어진다.. 동영상을 보고 해당 내용에 대한 작업계획서에 제출할 내용을 3가지 가. 추락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대책 나. 낙하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대책 다. 전도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대책 라. 협착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대책 마. 붕괴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대책 2. 조립식 비계발판을 설치하던 중 발생한 재해사례. 높이가 2m 이상인 작업장소에 적합한 작업발판의 설치기준 - 폭 기준 40cm 이상 - 틈 기준 3cm이하 3. 항타기 항발기 장비로 땅파고 콘크리트 세우기 작업 도중에 항타기에 고정된..